판타지 소설의 호황기로 접어들게 만든 소설 달빛조각사를 소개합니다.

달빛조각사를 쓰신 작가님은 남희성작가이며, 현재는 완결이 난 상태입니다.

 

달빛조각사-책표지
달빛조각사

 

1. 전반적인 줄거리

 

전반적인 소설 전개는 NPC한테 아부하여 밥을 얻어먹는 처세술의 대가.

주야장천 수련에 몰두하는 억척의 지존. 돈을 벌겠다는 집념으로 뭉친 주인공 위드에게 게임 속 세상은 모조리 돈으로 연결된다. 그런 그가 험난한 퀘스트를 수행한 대가로 얻은 것은 전혀 돈 안 될 것 같은 '조각사'라는 직업이었다. 그러나 위드 사전에 좌절이란 없다. '전설의 달빛 조각사'가 되어 떼돈을 벌기 위한 위드의 대장정이 시작된다! 

 

위드는 판타지 게임 랭킹 1위인 아이디를 거액을 주고 팔게 되지만, 사채업자에게 모조리 뺏기고 그 때 부터 돈을 악착같이 모으기로 결심하며 짠돌이가 된다. 

 

위드는 게임 소설 도중에 여자주인공 서윤이라는 캐릭터와 엮이는데, 위드와 달리 서윤은 재벌이다. ㅋㅋ

짠돌이 위드와 서윤의 조합은 팬이 많을 정도로 설정이 재미있다.

 

주인공은 여자와 많이 엮인다. 하지만 쑥맥인 위드 ㅋㅋ

그리고 데이트 비용 내는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모습!

 

현실과는 다르고 

그걸 오해하는 위드

또, 대학교 입학해서 위드라는 정체는 숨기고 다니고 

나중에 풀죽교 까지 ㅋㅋ

머하나 재미없는 부분은 거의 없다.ㅋㅋ

 

빙룡까지 재밌는 이름으로 세팅~~
달빛조각사 한번도 안본 사람은 없어도 한번만 본사람이 없다!!!

 

<나무위키 형들의 평가>
본작은 일종의 착각물이기도 한데, 작중 위드가 살아남기 위해, 또 이득을 얻기 위해 행한 일이 너무나도 큰 명성으로 인해 NPC든 유저든 콩깍지가 씌어서 우상화된다. 예를 들자면 모라타 침공 전쟁에서 승리한 위드는 여기서 자신을 침공한 영주에게 배상금을 요구해봐야 내지도 못할 것이며 원한을 품고 언젠가는 다시 자신에게 칼을 들이댈 경우 그때도 방어에 성공하리란 보장도 없고 잘 막아내도 이득이 없기 때문에 북부동맹군에게 교역을 제안한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고 있던 다른 사람들은 위드가 착해서 이들을 용서하는 것이라고 철썩같이 믿는다. 사실 위드 정도로 멀리 내다보는 유저가 거의 없는 것도 한 몫 했겠지만. 그리고 이런 일들이 다시 명성이 되고 그게 계속 반복된다. 하지만 28권에서 밝혀진 어렵게 사는 이웃들을 세심하게 챙겨준 의외의 면모를 보면 대부분은 착각이 아니며, 작가의 서술 트릭일 가능성도 있다.

주제는 딱히 없지만, 굳이 중심 테마라 할만한 것을 꼽으라면 인간의 의지에 대한 찬가. 주인공부터가 의지의 화신 같은 인물이며, 가끔 억지까지 써가며 사회를 까는 블랙 코미디물인 주제에 인간 자체에 대해선 '가상현실이 행복해서 현실에 더 충실하게 산다' 같은 식으로 심히 긍정적으로만 묘사하는 편이다. 다만 후자는 인간 찬가라기 보다는 무거운 주제를 간소화하려는 시도라고 볼 수 있다.

 

 

추천드립니다요~

 

2. 엄청난 인기 

 

엄청난 인기로 한국에서만 100만부 이상의 판매량이며, 해외 14개국에도 번역되어 출판 되었다.

또한 모바일게임으로 출시되어서 큰 인기를 얻었다.

ㄷㄷ 한 소설로 대박을 터트렸다는 효자 소설

이 소설로 인하여 소설에 대한 장르를 다시 돌아보게 되고 판타지 소설의 부흥을 이끈 대장소설이다.

 

다만, 약간 걸리는 점은 내용이 엄청많다.

완결은 58권입니다. 

조금은 부담스러운 권수 입니다만 

꾸르잼은 보장합니다요.

 

3. 나의 평가 점수

 

저의 평점은요!!

★★★★★

별 다섯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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