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판타지 소설 추천 드립니다. 

현대 판티지 중 장수 작품 닥터 최태수 추천 드립니다.

 

닥터최태수

장편 소설로 시작하여 웹툰으로도 출시되어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1. 전반적인 줄거리 

 

먼저, 책 표지에 있는 내용이다 .

 

그래. 환자를……. 무서워해야 돼. 두려워하고 손발이……. 떨리는 공포도 느껴야지.”
“…….”
“거기서 도망치지……. 않아야 진짜 의사가 되는 거야.”
“말씀하시면 출혈이 계속돼요.”

반항적인 태수의 말투에도 노인은 미소를 잃지 않고 말했다.

“언제고 어느 때고……. 도망치고 싶을 때가 올 거야. 그땐 지금을……. 떠올려. 환자가 의지할 사람은……. 자네 한 사람뿐이라는 걸 말이야.”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그 시간이 지났다.
그후!!!!!!
평범했던 한 인턴의 운명이 송두리째 바뀌었다.

살릴 수 있다면?
살릴 가능성이 있다면?
어떤 상황에서라도 메스를 들어야 한다.
그런 불굴의 신념 하나면 충분하다.
닥터 최태수, 그는 진정한 외과의사의 길을 택했다.

 

그냥 평범한 인턴인 최태수, 하지만 병원에서 전공의시험에서 낙방하고 화를 삭히러 등산을 가는데

그곳에서 쓰러져 있는 할아버지를 발견한다. 그 할아버지는 흉부외과 최고의 의사 닥터카프리제

그가 마지막으로 닥터 최태수에게 반지를 건네주게 되는데.

 

카프리제를 만난 이후 삶이 송두리째 바뀐다. 

갑자기 머리속에서 모든 수술장면이 생각나고, 모르는 내용도 술술 말을 할수 있다.

그렇다 카프리제의 지식의 최태수의 몸속으로 들어 온 것이다.

평볌한 인턴에서 최고의 의사가 된 최태수

 

과연 그가 펼칠 행보는 어떨까??

 

2. 개인적인 느낀점

 

나도 저렇게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다.

공부 안해도 머리에 최고 과학자의 지식이 들어오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고 음악적 재능도 갑자기 내 머리속으로 들어오면 얼마나 좋을까?

갑자기 내가 베토벤, 모차르트 빙의 되는것이다.

초등학생인데 갑자기 나가서 피아노 치는데 베토벤급 실력 ㅋㅋㅋ

물론, 현실에서 불가능해 상상만 해봅니다.

 

그래서 이책에 더 빠지는 것 같습니다.

누구나 한번 쯤 상상해볼 설정 아닐까요?

현재 머리지식을 가지고 과거로 돌아가는것

로또 번호도 다외우고 주식 급등할것 모두 알고 

코르나 때문에 힘들 것도 알고 

하지만 현실에서 불가능합니다.

 

결론 : 그냥 지금 최선을 다하자.

지금도 미래의 과거이다. 그 때 또 후회 할래 ??

 

3. 평점 

저의 평점은요 

★★★★★

후반으로 갈수록 조금 질질 끄는거 같지만 초반설정이 너무나도 흥미롭다

눈을 뗄수 없다. 여러분도 한 번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조회수만 백만이 넘어가는 메인 현대 판타지 소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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